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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닷없이 서른다섯, 늦기 전에 버려야 할 것들
글쓴이
나카타니 아키히로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6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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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카타니 아키히로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와세다 대학교 문학부 연극과에서 영화사를 전공했다. 1983년에 <자명종시계의 꿈>을 발표하고 23세에 작가로 데뷔했다.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일본 광고업계 양대산맥의 하나로 불리는 하쿠호도에서 8년 간 광고기획자로 일했는데, 광고기획자로 각광받던 1984년에는 광고계의 유수한 상인 ACC상을 흽쓸었다.

1991년에 하쿠호도를 퇴사하고 ‘주식회사 나카타니 아키히로 사무소’를 설립한 뒤, 작가와 연극배우, 연출가, 강연자, 라디오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면접의 달인>,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 <3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 <상대의 마음을 읽는 45가지 비결>, <느닷없이 서른다섯, 늦기 전에 버려야 할 것들> 등을 비롯해 지금까지 800여 권을 집필하면서, 삶의 방향을 찾는 이들에게 지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계속해오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왜 인생에서 서른다섯이 중요할까?
불만과 불안 사이, 앞으로의 삶을 판가름하는 결정적 시기


【서른다섯】 서른과 마흔 사이. 위에서는 쪼이고 아래에서는 치받는 나이.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 정작 하고 싶은 일은 못하는 나이. 한마디로 치이는 나이. 어린아이와 어른 사이에서 방황하는 나이. 그래서 마음을 다잡기 힘든 나이. 하지만 방황을 멈추고 이제는 실행해내야 할 인생의 전환점.

35세는 사회생활이나 인간관계에서 어느 정도 경험이 쌓이는 나이다. 동시에 어딜 가나 중간에 끼이는 시기이기도 하다. 회사에서는 상사와 신입 사이에서 ‘중간관리자’의 고충을 온몸으로 견딘다. 집에서는 미혼이라면 결혼 적령기에 대한 압박이, 기혼이라면 출산과 육아의 부담이 절정에 달하는 시기다. 이 회사에 계속 다녀도 될까,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아이는 꼭 낳아야 할까, 육아와 일은 어떻게 병행해야 할까 등등 안팎으로 닥친 모든 일들을 스스로 선택하고 온전히 책임져야 하는 때가 바로 이 시기다.

저자 나카타니 아키히로는 그동안 2030 세대가 처한 상황을 냉철히 분석해 현 세대가 기성세대의 가치에 눌리거나 중심이 흔들리지 않고 원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안내하는 책을 꾸준히 써왔다. 일본과 한국은 사회경제 상황이 비슷하게 흘러가는 만큼, 그의 책은 일본과 한국에서 출간되자마자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모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저자는 세대를 분석해오면서 35세야말로 삶의 전환기를 맞이하는 모멘텀임을 발견하고 날카로운 통찰을 쉽고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느닷없이 서른다섯, 늦기 전에 버려야 할 것들』(위즈덤하우스 刊)은 삼십대 중반에 들어선 이들이 주체적으로 자기 인생의 운전대를 잡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로드맵이자 마인드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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