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화랑세기, 또 하나의 신라
글쓴이
김태식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02년 5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역사
1980년대에 발견된 필사본 화랑세기는 화랑들의 대장이라 할 수 있는 '풍월주'들의 전기를 담은 책이다. 원본이 아닌 필사본이기 때문에, 또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를 통해 알고 있던 신라의 모습과는 너무도 다른 파격적인 내용이 담겨 있기 때문에 지금껏 학계에서는 필사본 화랑세기를 위작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삼국유사나 삼국사기는 고려시대에 고려사람에 의해 씌어진, 고려의 텍스트일 뿐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화랑세기와 삼국사기, 삼국유사가 한 사건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는지, 그리고 왜 화랑세기가 진짜일 수밖에 없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또한 지금까지 알려진 경건하고 도덕적인 신라의 모습이 아닌, 살아있는 신라 모습 그대로를 전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