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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스펠 2
글쓴이
코넬리아 푼케 저
출판사
문학수첩 리틀북스
출판일
2008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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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코넬리아 푼케

독일 판타지 작가. 코넬리아 푼케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독일의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1958년에 독일 도르스텐에서 태어났다. 함부르크 대학에서 교육학과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으며, 1988년부터 아동 작가로 활동하며 지금까지 약 40여 권의 책을 썼고, 『잉크하트(Inkheart)』를 비롯한 자신의 거의 모든 작품에 직접 그림을 그려 왔다.

주요 작품으로는 『도둑의 왕(The Thief Lord)』, 『용의 기사(Dragon Rider)』, 유령퇴치 클럽 시리즈 등이 있으며, 『도둑의 왕』으로 비엔나 문학원의 <아동도서상>과 <취리히 아동도서상>을 수상했다. 현재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와 모험 이야기, 그리고 거기에 덧붙여지는 개성 있고 독특한 삽화로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독일 최고 여성 작가 중 한 명으로 주목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유랑극단 사람들의 도움을 받은 메기와 파리드, 그리고 모. 파리드는 그토록 흠모하는 더스트핑거를 찾아내고, 메기 또한 페노글리오와 재회한다. 자신이 만든 세상인 잉크월드에 문제가 많다고 느낀 페노글리오는 글을 써서 메기에게 소리 내어 읽게 한다. 한편 애더헤드의 군대는 착한 도둑 블루제이를 숨기고 있다는 이유로 유랑극단 사람들을 포로로 끌고 간다. 포로가 된 모와 레사.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독일 판타지 『잉크스펠』은 『잉크하트』의 2편이다. 전작에서 주인공 메기가 책 속으로부터 현실 세계로 풀려난 악당 카프리콘 일당에 맞서 벌이는 모험을 다루었다면, 2편은 반대로 주인공들이 책 속 세상으로 뛰어들어가 벌이는 모험이 펼쳐진다. 공상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독자에게 판타지의 매혹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책은 『잉크스펠』의 2권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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