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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신춘문예 당선시집
글쓴이
이제니 외 2명
출판사
문학세계사
출판일
2008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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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제니

1972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2008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페루」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아마도 아프리카』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를 출간했다. 제21회 편운문학상 시 부문 우수상, 제2회 김현문학패,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표면의 언어로써 세계의 세부를 쓰고 지우고 다시 쓰는 작업을 통해 이미 알고 있던 세계와 조금은 다른 세계, 조금은 넓고 깊은 세계에 가닿기를 바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주요 일간지의 신춘문예 시, 시조 당선자들의 당선작과 신작시를 함께 모아 출간한 시집.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의 참신성과 더불어 삶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놓치지 않으며, 활달한 상상력과 함께 고통을 긍정으로 극복하는 현실 인식의 시편들 속에 새로운 꿈과 희망의 속살을 내비치고 있는, 각 신문사의 2008 신춘문예 당선시와 함께 신작시 5편, 심사평, 당선소감, 당선 시인의 약력 등이 수록되었다. 문단에 첫발을 내딛는 시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응축된 시적 긴장이 행간마다 섬세하게 담겨있고, 새내기 시인들의 시적 경향과 역량까지도 가늠해 볼 수 있는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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