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가 높아야만 천재인가? 역사상 위대했던 인물들을 살펴보면 학교 성적이 형편없는 사람들도 있고, 주변에서 바보라고 놀림을 받았던 사람들도 있다. “마음을 잘 다스리는 사람이 진정한 천재”라는 벤자민 프랭클린의 말처럼 절제력과 근면함, 목표를 향한 열정, 창조성, 이 모든 것이 천재가 되는 열쇠이다.
이 책은 누구나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천재의 요소를 일깨우고 발전시키는 책이다.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상상하며,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지능지수보다는 ‘마음지수’, ‘생각지수’를 계발시키는 것이 진정한 21세기 천재가 되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