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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방랑자 플랑크톤
글쓴이
김웅서 저
출판사
지성사
출판일
2007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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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웅서

바다가 좋아 평생 바다를 연구해 온 해양 생물학자다.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과 해양학을 공부하고, 뉴욕주립대학교에서 해양생태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수심 5000m가 넘는 태평양 바다 밑바닥까지 심해유인잠수정을 타고 들어가 탐사를 하기도 했다. 지금은 한국해양연구원에서 해양 생물을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 원장으로 있다.

쓴 책로는 『제주 바다물고기』(현암사, 1995; 공저), 『해양생물』(대원사, 1997), 『21세기를 위한 해양 보전, 바다는 희망이다』(수수꽃다리, 2002; 번역서), 『아름다운 바다』(사이언스북스, 2002; 번역서), 『앗 바다가 나를 삼켰어요』(삼성출판사, 2002), 『난파선의 역사』(수수꽃다리, 2003; 번역서), 『펭귄』(웅진닷컴, 2003), 『바다』(웅진닷컴, 2003), 『미래 동물 대탐험』(한승, 2004; 번역서), 『바다에 오르다』(지성사, 2005), 『빙하기』(사이언스북스, 2005; 번역서), 『태평양 바다 속에 우리 땅이 있다고?』(지성사, 2006; 공저), 『우리 바다 서해 이야기』(영림카디널, 2006), 『바다 깊이 탐사하다』(웅진주니어, 2007), 『바다의 방랑자 플랑크톤』(지성사, 2007), 『호기심 가득, 바다야 친구하자』(키작은나무, 2008; 공저), 『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호박꽃, 2008), 『독도 가는 길』(해양문화재단, 2008; 공저), 『포세이돈의 분노』(지성사, 2010), 『직업으로 꿈꾸는 바다』(넥서스BOOKS , 2010; 공저), 『바다의 비밀』(지성사, 2010; 공역), 『나무를 껴안아 숲을 지킨 사람들』(웅진주니어, 2010; 공저), 『도심 속 바다생물』(지성사, 2011; 공저), 『자연 습지가 있는 한강 하구』(지성사, 2011; 공저), 『한국 연안해역의 플랑크톤 생태학』(동화기술, 2011; 공저)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청소년에게 바다에 대한 꿈을 심어주고 해양과학문화 대중화를 위해 한국해양연구원에서 기획 · 제작한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자, 한국과학문화재단에서 발간하는 의 여섯 번째 책, 『바다의 방랑자 플랑크톤』. 이 책은 깨알보다 천 배, 만 배나 더 작은 마이크로 세계의 주인공, 플랑크톤에 대한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다.

아름다운 예술품 규조류, 구멍이 숭숭 뚫린 유공충, 게걸스러운 먹보 빗해파리, 바다의 폭주족 화살벌레 등 종류에 따른 다양한 특성을 보여주고, 플랑크톤을 왜 바다의 방랑자라 부르는지, 플랑크톤은 왜 그렇게 작으며 어떻게 잡을 수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뿐만 아니라 죽음의 원인을 밝혀 주는 플랑크톤, 신화와 성경 속 플랑크톤, 잠수함을 잡은 플랑크톤, 화려한 열대 플랑크톤, 독성을 가진 적조 원인 플랑크톤 등 우리가 미처 몰랐던 플랑크톤의 세상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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