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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추고 싶은 비밀
글쓴이
김태광(김도사) 저
출판사
그린북
출판일
2008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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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태광(김도사)

“성공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야 성공한다!” 무자본 창업가를 양성하는 코치로 유명해진 저자는 과거 흙수저이자 신용불량자로 자살을 수천 번 생각할 만큼 힘겨운 나날을 보내기도 했다.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7년간 고군분투했음에도 출판사들로부터 500번 이상 거절을 당했다. 그는 35세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을 100권 출간한 후 자신에게 어떤 ‘달란트’가 있을까를 고민하던 중 창조주로부터 인생 2막에 대한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그 깨달음은 책을 쓰고자 하는 평범한 사람들,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책 쓰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교육 회사 ‘한국책쓰기강사양성협회(이하 한책협)’의 창업으로 이어졌다. 그는 항상 ‘재미’, ‘행복’, ‘성장’을 1순위로 삼고 있으며,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한 경제적 자유인이 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다.

현재 유튜브 [한국책쓰기강사양성협회], [라엘-영성 마음 성장], [미라클사이언스], [천기누썰] 등의 채널을 운영하면서 인생의 깨달음과 지혜를 전하며 많은 사람의 성공 멘토가 되어주고 있다. 그동안 1,100명의 작가를 배출했고, 이들 중에 코치, 상담가, 강연가, 유튜버로 활동하면서 크게 성공한 이들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대표적인 사례로 주이슬, 단희쌤, 안대장, 갓주아(이정은), 김새해, 최헌, 유세미, 권민창, 김우창 작가 등이 있다. 작가, 코치들 가운데 최초로 책 출판 관련 특허를 취득한 저자는 평범한 사람들이 단기간에 책을 펴내고, 퍼스널 브랜딩을 통한 눈부신 인생 2막을 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책 쓰기 코치들 가운데 최초로 미국 뉴욕에 진출했으며, 연 매출 100억 원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을 만큼 고 속 성장을 이루었다. 매해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가면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혁신 시스템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25년 차 작가이자 책 쓰기 코치로 활동하면서 1,500권의 책을 기획하고 300여 권의 책을 집필했다. 초·중·고등학교 교과서 16권에 글이 수록되었으며, 중국, 대만, 태국에 저작권이 수출되어 책이 출간되었다. 평범한 사람들도 쉽게 책을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출판 가이드 시스템] 특허를 출원했다. 흙수저, 무스펙에서 현재 부동산 40개를 가진 200억 자수성가 부자로 거듭난 저자는 과거의 자신처럼 힘든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인이 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누구에게나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소희도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그 감추고 싶은 비밀이 엄마라면 좀 다른 문제이다. 왜 하필 엄마일까? 소희는 4학년 여학생으로 자존심도 강한 아이이다. 하지만 넉넉지 못한 가정 형편과 얼굴에 화상 흉터가 있는 엄마 때문에 친구 사귀기를 두려워하는 소심한 아이이다. 소희에게 엄마는 사랑의 대상이기도 하지만 친구 앞에 보이기도 싫은 숨기고 싶은 존재이다. 이는 엄마 얼굴에 있는 화상 흉터 때문이다. 소희는 엄마의 얼굴로 성격이 날카로워질 때가 많고 그런 것들은 엄마에게 신경질을 부리고, 미안한 마음에 화장실에서 혼자 울기도 한다. 다른 친구들처럼 엄마를 자랑하고 집에도 친구를 데려오고 싶지만 엄마 때문에 그러지 못한다. 소희에게는 엄마가 모두에게 들키고 싶지 않는 그리고 감추고 싶은 비밀이다.

엄마의 얼굴 화상 흉터는 소희가 어릴 때, 집에 불이 나 소희를 구하다 입은 상처이다. 소희는 이 사실을 모른다. 화상 흉터는 소희가 마음에 상처를 입을까 엄마가 숨기고 있는 비밀이다. 소희도 화상 흉터에 대해서 알고 싶어 한다. 화상 흉터는 소희에게는 엄마를 감추고 싶은 대상의 상징이지만, 엄마에게는 소희를 향한 사랑의 상징이다. 엄마가 학교에 오는 일, 소희의 생일 잔치, 강아지가 아파 죽을 뻔한 여러 사건을 통해 소희는 엄마를 이해하게 되고, 화상 흉터에 대한 비밀을 알게 되면서 엄마의 사랑을 발견해 간다. 이야기 속에서 소희가 엄마의 사랑을 가슴으로 느끼는 엄마 비밀을 알아 가는 과정은 책을 보는 어린이 독자에게 부모님의 사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감추고 싶은 비밀》은 부모님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것과 서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에 대한 이야기이다. 서로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서 가족의 소중함과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평범하지만 중요한 진리를 말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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