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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에게 보내는 서른 장의 편지
글쓴이
김병윤 저
출판사
두레스
출판일
2008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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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병윤

1957년생으로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거쳐 미국 퍼듀대학에서 MBA를 마쳤다. 대우조선과 삼성전자에서 20년 이상을 근무하며 마케팅과 수출, 상품기획 등의 업무를 담당했으며 삼성인력개발원에서 국제화 및 외국어교육팀장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세상의 징검다리가 되겠다는 의미의 (주)두레스경영연구소를 설립, 활발한 기업 강연 활동과 함께 컨설팅 경영이론 연구에 몰두하며 집필 또한 멈추지 않고 있다. 저서로 『삼성 신화 아직 멀었다』, 『나는 삼성에서 이렇게 마케팅했다』, 『비즈니스 협상 A to Z』, 『고르디우스의 매듭』이 있다. 특히 『고르디우스의 매듭』에서 한국 재벌기업의 구조적 문제점을 지적하고 미래경영해법을 제시하여 세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예기치 못한 사고, 절망과 고통 속에서 희망과 의지로 우뚝 선 한 가족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책. 갑작스러운 사고로 전신에 90%이상의 화상을 입은 동생 내외와 한없이 어리고 여린 두 조카 정아와 경아를 바라보는 작가의 안타까움이 그대로 묻어난다. 이 책은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동생 내외의 병상을 지키며 적은 병상일기이다.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이 저며오는 사랑하는 조카 정아. 작가는 정아가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도록 이 책을 통해 용기를 북돋아줄수 있는 서른 장의 편지를 전한다. 동생 내외의 인내와 의지, 정아의 희생 그리고 저자의 깊은 사랑이 어우러진 감동은 독자들에게 큰 울림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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