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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님에 관한 30가지 이야기
글쓴이
질 티보 저
출판사
DoDam(도담)
출판일
2007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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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질 티보

캐나다 몬트리올 출신이며,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동화 작가입니다. 열다섯 살 때 그린 짤막한 만화가 반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그림 그리는 직업을 갖기로 결심했습니다.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다가 직접 글까지 쓰게 되었고 무슈 크리스티 아동 문학상, 오디세이상, 캐나다 총독상(아동 문학 부문) 등 많은 아동 문학상을 휩쓸었습니다. 또한 여러 작품이 미국, 프랑스, 독일, 스웨덴, 노르웨이, 아프리카, 일본 등에 번역되었습니다.

쓴 책으로는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빨간 얼굴 질루와 부끄럼쟁이 물고기』 『네 잘못이 아니야, 나탈리!』 『쌈짱과 얌전이의 결투』 『말썽쟁이 토마스에게 생긴 일』 『용감한 줄리』 『용서해, 테오』 『니콜라는 너무 바빠!』 『나의 손을 잡아 주세요』 『마주 보면 무섭지 않아』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기발함과 유머로 아이들의 마음을 잡아끄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퀘벡의 그림 거장 5명이 보여 주는 상상력 넘치는 그림이 담긴 해님 이야기 『해님에 관한 30가지 이야기』. 해님도 잠을 잘까요? 해님은 왜 얼굴이 빨개질까요? 해님은 심심할 때 뭘 할까요? 매일 아침 빨간 얼굴을 내밀고 나오는 해님. 아이들은 해님과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어요. 아이들은 해님이 살아 있다고 생각할지도 몰라요. 어른들은 ‘해’ 혹은 ‘태양’이라고 부르는데 아이들은 해님이라고 부르는 것만 보아도 아이들이 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지요. ‘해’는 아이가 상상 여행을 하기에 가장 좋은 소재입니다.

『해님에 관한 30가지 이야기』에서 해님은 풍선을 춤추게 할 수도 있고, 구름과 함께 껑충껑충 뛰어 오를 수도 있고, 따뜻한 햇살 안에서 아이들을 품에 안고 흔들어 줄 수도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수수깨끼를 내기도 하고 생일 케이크에 꽃은 초도 불어 주지요. 상상력 풍부한 작가가 들려주는 유머 가득한 글과 그림 거장 5명이 그린 야기가 눈에 보이듯 생생하고 선명한 그림과 함께 사랑스런 해님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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