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는 110번째 권 『섬뜩섬뜩 삼각법』. 이 책을 읽다 보면 위치를 판단할 때, 사물의 크기를 판단할 때, 또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아볼 때, 심지어는 다른 도형을 이해할 때에도 삼각형이 정말 쓸모가 많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또한 한 번도 써 보지 않았던 계산기의 이상한 단추들의 용도도 알 수 있다. 섬뜩섬뜩하고 무시무시하지만 알고 나면 더할 나위 없이 상큼한 삼각법의 세계로 청소년들을 안내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