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공생자 행성
글쓴이
린 마굴리스 저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출판일
2007년 12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린 마굴리스

메사추세츠 암허스트 대학교 지구과학과 교수. 세포 생물학과 미생물의 진화 연구, 지구 시스템 과학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다. 미국항공우주국(NASA) 우주과학국의 지구생물학과 화학 진화에 관한 상임위원회의 의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NASA의 지구생물학에 관한 실험들을 지도하고 있다. 공생 진화론 같은 충격적인 가설로 생물학계를 놀라게 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구 결과로 여러 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1983년부터 미국 국립과학학술원 회원으로, 1997년부터는 러시아 자연과학학술원 회원으로 활동해 왔다. 40여 권의 저자 혹은 편집자, 공저자인 그녀는 많은 잡지와 책에 글이 게재되거나 소개되어 왔다. 미생물의 진화와 세포생물학에 대한 주요 과학 문헌에 다수의 글을 기고하기도 했다. 1970년대 중반 이후로 마굴리스는 가이아 이론을 증명하려는 제임스 러브록을 돕고 있다.

마굴리스는 대학원생 때부터 ‘진화에서의 혁명’을 연구해 왔다. 지난 15년 동안 그녀는 도리언 세이건과 너댓 권의 책을 함께 집필했는데 『섹스란 무엇인가(What is Sex)?』(1997), 『생명이란 무엇인가(What is Life)?』(1995), 『마이크로코스모스(Microcosmos)』(1986), 『성의 기원(Origins of Sex)』(1986), 『유전체의 획득(Acquiring Genomes)』(2004)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양자 중력 이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현대의 이론 물리학자들의 궤적을 추적하고, 현재 이론 물리학의 최전선에서 어떤 혁명적인 이론들이 만들어지고 다시 사라지고 있는지 보고하고 있는 책이다. '공생 진화론'으로 전 세계 진화 생물학계에 커다란 충격을 준 세계적인 생물학자 린 마굴리스가 수십억 년 전, 생명이 처음 탄생하던 태초의 순간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저자인 린 마굴리스는 이 책에서 미토콘드리아와 엽록체 같은 세포 소기관들이 원래는 독립된 생물이었다가 세포의 한 성분이 되었다는 자신의 이론을 소개하고, 아무도 몰래 상급 학교에 진학했다가 들통 나 곤욕을 치른 일, 대학에 조기 입학한 뒤 칼 세이건을 만나 연애에 빠졌던 일, 대다수 연구자들이 거들떠보지 않던 세포질 유전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등 자신이 살아온 길을 서술하고 있다. 그리고 자신이 공생이라는 큰 틀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음을 보여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