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좋아하던 저자가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받고 200만 원의 비용으로 호주에 가서 2년간 체류(유학생 비자 1년 연장)하면서 겪은 체험담이다. 비자받기, 현지 일자리 구하기, 어학 공부하기, 여행하기, 숙소 구하기, 은행과 우체국 이용하기, 음식은 어떤 것을 먹는가, 등등 워킹 홀리데이메이커로서 필요한 모든 것을 사진과 참고 서류들을 곁들여 꼼꼼히 정리했다. 현지 관련 업체의 연락처와 인터넷 싸이트, 그리고 현지에서 사용한 비용들도 섬세하게 알려 준다. 워킹 홀리데이로 떠날 사람들에게 매우 유익한 정보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