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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클리드의 창 : 기하학 이야기 (리커버)
글쓴이
레오나르드 믈로디노프 저
출판사
까치(까치글방)
출판일
2020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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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레오나르드 믈로디노프

버클리의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이론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막스 플랑크 연구소에서 알렉산더 폰 훔볼트 연구원으로 일했고, 현재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다. 그가 쓴 책으로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위대한 설계』(스티븐 호킹과 공저), 『춤추는 술고래의 수학 이야기』(「뉴욕 타임스」의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 왕립협회 과학저작상 최종 후보)가 있으며, 그밖에도 『호모사피엔스와 과학적 사고의 역사』, 『“새로운” 무의식』, 『유클리드의 창:기하학 이야기』, 『세계관의 전쟁』(디팩 초프라와 공저) 등이 있다. 그는 텔레비전 시리즈 「스타 트렉:넥스트 제너레이션」의 대본 작업에도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유클리드에서 아인슈타인까지 포괄하는 매우 훌륭한 기하학 입문서이다” (_ 아미르 악젤, 『쉽게 읽는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의 저자)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하기 쉬운 기하학을 흥미로운 한 권의 이야기책과 같은 이 책 『유클리드의 창 : 기하학 이야기』을 통한다면 이해할 수 있다. 『위대한 설계』의 공저자이자 쉽고 재치 넘치는 글쓰기로 유명한 과학 저술가, 믈로디노프의 이 책은 그리스인의 평행선 개념에서부터 최근의 고차원 공간 개념에 이르는 기하학의 역사를, 다섯 번의 기하학 혁명―유클리드, 데카르트, 가우스, 아인슈타인, 위튼―을 통하여 흥미롭고 훌륭하게 안내해준다. 고대 그리스의 수학자 유클리드의 『기하학 원본』을 통해서 최초로 우리는 공간에 관해서 깊이 사고했고, 데카르트를 통해서 좌표를 얻었고, 우리가 있는 위치를 인식했다. 또한 가우스를 통해서 휘어진 공간을 상상했고 아인슈타인을 만나면서 3차원 공간에 시간이라는 새로운 차원을 더해졌고, 우주의 시작에 대한 더 폭넓은 시야를 가지게 되었다. 위튼은 끈이론에 대한 수학적인 근거를 제공했다. 이러한 기하학의 발전 과정을 저자의 설명에 따라 착실히 따라가면 독자들을 기하학의 매력에 저절로 빠져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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