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는 성공한 여성 30인이 젊은 날의 자신에게 부치는 서른 통의 편지가 담겨 있다. 요르단의 누르 왕비, 팝 가수 메이시 그레이, 사진작가 조이스 테니슨, 영화배우 올림피아 듀카키스, 디자이너이자 사업가 아일린 피셔, 미 상원의원 바버라 복서, 체조 선수 섀넌 밀러, 뮤지컬 안무가 앤 레인킹 등 각계각층에서 성공한 직업여성의 표상으로 자리 잡고 있는 수많은 여성 인사들이 이 책에 등장한다. 그녀들에게도 인생의 거친 파도에 휩쓸리어 갈 곳을 잃고 방황하며 힘들어하던 청춘 시절이 있었다. 그녀들은 그때의 자신에게 편지를 보내어 지금은 깨달았지만 그때는 몰랐던 삶의 지혜들을 진지한 어조로 전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