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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공화국 화학 법정 8
글쓴이
정완상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08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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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완상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 최근에는 [중학 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전 20권을 출간했고,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전 30권과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 과학서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 전 20권을 집필 중이다. 수학과 과학 이론을 비롯해 직접 집필한 책과 소설 등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소개하고 나누는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수학·과학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물질의 상태변화에 대한 흥미로운 뒷얘기!
화학적인 원리를 활용해 힘들이지 않고 풍선을 불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매일 음식을 데우기 위해 사용하는 전자레인지의 원리는 무엇일까, 냉동실에서 꺼낸 얼음 덩어리 위에서 모락모락 피어나는 흰 연기의 정체는 무엇일까, 주인아저씨가 이야기를 하는 동안 옆에서 쉬지 않고 물을 먹는 장난감 새는 에너지의 공급 없이 계속 움직일 수 있는 영구기관일까, 새 페인트의 뚜껑을 열었는데 페인트가 모두 굳어 있으면 사용하지 않고 그냥 버려야 하는 것일까? 무심코 스쳐지나가는 생활 속에서 볼 수 있는 과학적 원리에 대해서 법정에서의 공방을 통해 낱낱이 파헤지며, 화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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