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대런 섄 2
글쓴이
대런 섄 저
출판사
문학수첩 리틀북스
출판일
2002년 6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대런 섄

『대런 섄』의 작가이자 나레이터 겸 주인공. 본명은 대런 오쇼그네시(Darren O' Shaughnessy)이고, 아일랜드 인이다. 1972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그는, 여섯 살 때 부모님을 따라 아일랜드로 이사하여 그곳에서 성장했다. 런던 로햄턴 대학에서 사회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어릴 때부터 작가가 되는 게 꿈이었던 대런은 15세 때 아일랜드의 한 케이블 TV 방송사의 대본 공모에 '시체실의 하루'라는 다크 코미디를 투고하여 입선됨으로써 첫 문학적 성공을 맛보았다. 17세 때 <소리없는 추적>이라는 미래 소설을 탈고한 바 있으나 출간되지는 못했다. 대런은 그 글쓰기의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의 실험적인 소설을 쓰는 데 몰두해 왔다.

마침내 1999년 2월, 대런은 첫 작품 <아이유마르카>를 출간하여 비평가들로부터 놀라운 데뷔작이라는 격찬을 받았다. 그리고 2000년 2월에 <지옥의 지평선>을 출간하여 더욱 주목을 끌었다. 이 두 성인용 공포소설 사이에 쓴 작품이 바로 그의 첫 아동소설 <괴물 서커스단>이다. <대런 섄> 시리즈 첫 권으로 발표된 이 작품은 출간되지마자 뜨거운 찬사와 언론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으며, 워너 브라더스 사는 정식으로 출판도 되기 전에 영화화 판권을 사들였다.

대런은 영화광에, 한편 축구를 좋아하며 만화와 소설책도 많이 읽는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책은 스티븐 킹의 <세일럼즈 롯>, 톨킨의 <반지의 제왕>, 존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 그리고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 등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작가, 조앤 롤링이 격찬한 책으로, 미 '워너 브러더스 사'에서 메가폰을 잡았다고 해서 화제가 된 책. 여섯 살 때부터 침실 벽에 커다란 드라큘라 포스터를 붙여 놓고, 뱀파이어에 홀딱 빠져 지냈다는 작가는 "11~12세 자신이라면 정말 어떤 책을 읽고 싶어했을지" 고민하며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기존의 뱀파이어 소설들과는 달리, 반은 인간이고 반은 뱀파이어라는 독특한 인물 설정과, 블랙유머라는 그 서늘하고도 슬픈 기조가 작품 전체를 반전과 호기심으로 압도한다.

반은 인간이고 반은 뱈파이어가 된 대런 섄. 가족을 버리고 크렙슬리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친구도 없이 외로워하는 대런을 보다 못한 크렙슬리는 그를 데리고 괴물 서커스단으로 돌아간다. 그곳에서 스네이크 보이 에브라와 친구가 된 대런은 원래의 밝은 모습을 되찾아 가지만, 고민이 하나 있다. 인간의 피를 한사코 마시길 거부해 점점 몸이 약해져 간다는 것. 죽지 않기 위해선 결국 마셔야 하는데...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