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 모든 것 생체환경』은 의료현실과 인체환경에 경종을 울리며, 모든 의료인들이 나갈 방향과, 의료인들이 어떻게 살아서 어떻게 사회에 이바지하고 어떻게 질병을 예방하며 치료해야 하는지 일깨움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자연치유에 대한 개념을 소개하며 이와 상반되는 현재 의학모델과 비교 대립하면서 생체환경의 중요성을 명확히 설명해가고 있다. 간결하게 설명되는 전인적 건강의 패러다임을 바탕으로, 자연과 조화를 이룬 건강한 생활을 위한 유용한 지침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