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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화와 심화, 어둠 속의 풍경들
글쓴이
염무웅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07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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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염무웅

1941년 강원도 속초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염홍경. 경북 봉화(춘양)에서 초등학교를, 충남 공주에서 중고등학교를, 서울에서 대학을 다녔다. 196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문학평론으로 등단했다. 창작과비평사 대표, 민족예술인 총연합 이사장,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영남대학교 명예교수, 국립한국문학관 관장으로 있다. 평론집 『민중시대의 문학』, 『혼돈의 시대에 구상하는 문학의 논리』, 『모래 위의 시간』, 『문학과 시대현실』, 『살아 있는 과거』, 산문집 『자유의 역설』, 『반걸음을 위한 생존의 요구』, 『지옥에 이르지 않기 위하여』, 대담집 『문학과의 동행』, 공역서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 2007년 논문집으로, 탄생 100년을 맞는 작가들의 문학적 업적과 생애를 객관적으로 조명하고 정리해 두어 우리 문학의 진로를 모색하였다. 1907년에 태어나 올해로 탄생 100주년을 맞는 작가들의 삶의 출발점은 망국의 위기와 근대적 전환이 교차하는 갈림길의 한가운데 있었기 때문에 이들의 문학은 식민지 시대를 증거하는 독특한 초상들 중 하나로서 외면할 수 없는 중요성을 차지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본 저서는'분화와 심화, 어둠 속의 풍경들'이라고 문학제의 주제를 정하였다.책에서 다루어진 많은 문인들은 같은 시대에서 살았지만, 그 시기에 대한 문학적 반응은 판이하게 달랐다. 『분화와 심화, 어둠속의 풍경들』은 '김달진, 박세영, 신석정, 김소운, 김문집, 김재철, 이효석'은 각기 어떤 식으로 시대 조류에 반응하였는지, 그들의 문학적 업적과 생애를 통해서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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