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선 국회의원, 국민권익위원장, 국민의힘 상임고문을 역임하고 현재는 국민통합연대 위원장이며 건국대학교 석좌교수로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해방 후 한국학생운동사'(1984), '긴 터널 푸른 하늘'(1991), '수채화 세계도시기행'(2005, 공저), '물길 따라가는 대한민국 자전거여행'(2007), '백의에 흙을 묻히고 종군하라'(2008), '한일관계사의 인식Ⅰ', '시가 있는 명상노우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백의에 흙을 묻히고 종군하라』는 이재오 전 최고위원이 치열하고 복잡했던 지난 대선 24일간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백의에 흙이 묻을 만큼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겠다는 철학을 담아 “백의에 흙을 묻히고 종군하라”라고 제목을 지었다고 설명한다. 책에는 최고위원 사퇴 후 전국 각지를 다니며 역설한 이명박정부 창출의 당위성과 정권교체에 대한 짙은 호소가 고스란히 들어있다. 또한 "인간 이재오"의 살아 온 이야기, 이명박정부가 중점적으로 설계한 대운하, 새만금, 국제비즈니스도시 등의 구상들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