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월급만으로 입사 3년 만에 1억을 모은 황대리. 알뜰하게 지출을 관리하고 요모조모 따져가며 금융상품에 가입하여 스스로 만들어낸 1억, 그렇기에 모든 이가 모을 수 있는 1억, 그 이야기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CMA도 딱 한 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고, 같은 펀드도 종류가 한두 가지가 아니며, 청약저축, 청약부금, 청약예금은 각각 다른 것이며, 연금저축 하나만 들어 두었더라면 연말정산에서 훨씬 많은 돈을 돌려받을 수도 있었다는 사실. 그것을 알기까지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책을 썼다는 황대리.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뻔한 이야기는 빼고, 오직 직장 초년병을 위한, 직장 초년병들이 실천할 수 있는 금융정보만을 뽑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