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실용서 개념의 창작동화로 엄마들이 직접 쓴 글이다. 이 책에서는 동물과 친구가 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고, 동물을 키울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이 생기고 동물을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이야기를 담았다.
5편 에서는 자신의 집에 숨어들어온 고양이를 키우게 된 지영이의 이야기를 통해서 고양이의 종류와 특성, 그들만의 의사소통방법, 음식, 관련질병들을 소개한다. 새로운 애완동물로 사랑받고 있는 고양이를 키우기 전에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