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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보고서
글쓴이
미키 다케노부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6년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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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키 다케노부

1972년 후쿠오카현 출생. 도쿄대학 경제학부 졸업. 트라이온 주식회사 대표 이사 사장. 미쓰비시 지소
주식회사를 거쳐 소프트뱅크 주식회사에 입사. 2000년 동사 사장실에 취임. 손정의 사장 밑에서 마이크
로소프트와의 조인트 벤처를 비롯해 나스닥 재팬 시장 개설, 일본채권신용은행(현 아오조라은행) 매수 및
소프트뱅크의 브로드밴드 사업에 프로젝트 매니저로 관여함. 2006년 독립 후 러닝 테크놀로지 기업
‘트라이온 주식회사’를 설립. 2015년에 영어 코칭 스쿨 ‘TORAIZ(토라이즈)’를 창업. 글로벌하게 활약할
수 있는 인재 육성을 목표로 개인 및 법인에 대해 영어와 글로벌한 업무 능력 연수를 제공하고 있다. 저
서로는 『손정의처럼 일하라』, 『10초 만에 이기는 보고서』, 『초고속성장의 조건 PDCA』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무조건 딱 보고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세계 최고를 10초 만에 납득시키는 최강 보고서 작성 노하우

매출보고서에서 프로젝트 관리 시트까지,
업무에 꼭 필요한 10가지 보고서 작성법


직급이 높아질수록 결정해야 하는 일들은 점점 많아진다. 그래서 상사는 보고서를 보고 판단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려고 한다. 이런 상사들의 마음에 쏙 드는 보고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나왔다.

『이기는 보고서』는 보고서에 조금이라도 막연한 부분이 있으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가차 없이 지적했던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사장 아래에서 혹독한 훈련을 받은 미키 다케노부가 쓴 책이다. 그는 ‘언제 어디서든 한 번에 통과할 수 있는 보고서’를 쓰기 위해 그동한 훈련한 보고서에 관한 모든 기술을 한 권에 집약했다. 실제로 소프트뱅크에서는 분초를 다투는 손정의 사장을 만나 자리를 잡고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엘리베이터 이동 등의 짧은 시간이 생기면 그 자리에서 이야기를 시작해 승낙을 얻어야 했다. 그래서 이 책에서 말하는 좋은 보고서는 ‘상사를 10초 안에 설득하는’ ‘무조건 딱 보고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만드는’ 보고서다. 이렇게 잘 된 보고서 한 장은 열 마디 말보다 훨씬 큰 성과로 나타난다.

“어리고 보고서 작성법에 무지했던 나도 해냈다. 결코 어렵지 않으며 불가능한 길도 아니다. 누구나 보고서 작성법의 우등생으로 거듭나고 성과를 올릴 수 있다. 나는 여러분들도 충분히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잘된 보고서뿐 아니라 잘못된 보고서의 견본까지, 또 어디가 잘못되었고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를 상세히 설명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 책은 모든 직장인들의 업무 교과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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