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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언어
글쓴이
김남인 저
출판사
어크로스
출판일
2016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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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남인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2003년 조선일보에 입사했다. 사회부에서 각종 사건사고를 취재하는 경찰기자, 교육 이슈를 다루는 교육기자로 일했으며 문화부에서는 서평을 쓰며 많은 책과 함께 했다. 2011~2012년에는 조선일보의 주말 경제·경영 섹션인 ‘위클리비즈’에서 일하며 세계적인 석학, 예술가, 경영인들을 직접 만났다. 모두가 눈부신 성공을 맛보고 세계적인 명성과 부를 쌓은 이들이었다. 그들을 인터뷰하며 거인을 만든 통찰과 생존의 힌트를 배워 『태도의 차이』를 냈다.

다른 의미 있는 일을 찾아 2013년 기업으로 자리를 옮겨 HR Communication을 담당하다 현재 SK 주식회사에서 브랜드 담당으로 일하고 있다. 과장을 시작으로 차장, 부장을 압축적으로 경험했고 그 사이 한 번의 이직까지 겪으며 다양한 장르와 층위의 ‘내부자의 시선’을 장착할 수 있었다. 기자였다면 들을 수 없었던, 급여를 받고 노동을 제공하는 ‘우리’가 일하고 관계 맺고 좌절하고 성취하는 진짜 이야기들을 책『회사의 언어』에 담았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할말 #안할말 #먹히는말 #씹히는말
제대로 말하고 있습니까?

회사에서 사용하는 ‘언어’는 따로 있다
조직에서 인정받는 '에이스‘들이 말하고 듣고 쓰는 법


“요란하게 자신을 포장하지도, 화려한 스펙을 깔고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그들은 조용하고 묵묵히 일하다 어느새 조직의 중요한 위치를 점한다. 그들은 ‘회사의 언어’를 구사할 줄 알았다.”

업무 하나에도 다수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고 수십 명에서 수백 명의 사람들이 보폭을 맞춰야 하는 회사의 세계. 핵심을 짚어내고 박수 받고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직원의 언어 습관은 무엇일까? 여유 있게 상사를 리드하는 신입 사원의 질문, 표현이 서툰 동기의 존재감을 발휘하는 이메일 쓰기, 듣기 고수 부장님의 노트 필기법까지. 센스 있게 듣고 제대로 표현해 나와 조직의 목표를 성취해내는 ‘회사의 언어’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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