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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주는 엄마
글쓴이
이와이 도시노리 저
출판사
파프리카
출판일
2008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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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와이 도시노리

저명한 아들러 심리학 전문 카운슬링 지도자. 와세다 대학을 졸업한 후 외국계 회사를 거쳐 1985년 휴먼길드를 설립했다. 아들러 심리학 전문 카운슬링 지도자로 휴먼길드에서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상담한다. 기업과 지자체를 대상으로 용기 부여 방법,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연수를 한다. 경영자와 기업의 관리직, 회사원, 학생, 주부 등 다양한 층에서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 『만화로 읽는 아들러 심리학』 시리즈, 『아들러식 단 1분 만에 전하는 화법』, 『만화로 배우는 아들러식 육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육아 전문가인 저자들은 가장 중요한 육아 실천으로 ‘귀 기울여 듣기’를 제안한다. 우리 아이가 왜 부적절한 행동을 하는지, 그 부적절한 행동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아이 말에 귀를 기울이라는 것이다. 이야기를 잘 들어주면 아이는 의욕이 생기고 자신감이 커져서 자신을 사랑하는 아이로 자란다는 것이다. ‘듣기’에는 무의식적 듣기인 ‘聞(문)’과 집중해서 듣는 聽(청)이 있으며, 이 책에서는 ‘의식적·적극적으로 듣는다’는 뜻의 ‘聽(청)’을 강조하고 있다. 아이가 하는 말의 표면적인 내용만 듣지 말고, 몸을 기울여 주의 깊게 관찰하면서 어감이 전하는 내용을 들으라는 것이다. 저자는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잘 듣기란 무엇인지, 잘 듣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준다.

최근 엄마들이 육아를 힘들고 어려운 과제로 느끼는 일이 많아졌다. 심지어 자기비하와 죄책감에 빠지는 일도 있다. 하지만 아이에게 용기를 불어넣기 위해서는 부모 스스로가 용기로 가득 차 있어야 한다. 용기란 무엇인가? 이 책에서는 ‘역경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라고 정의한다. ‘자신의 결점을 받아들일 것’ ‘실패를 학습의 기회로 삼을 것’ ‘남의 결점을 너그럽게 받아들일 것’ 등 저자들은 ‘엄마 스스로를 위해 용기를 불어넣는 열 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의 행동에 대응할 때 그것이 ‘용기 부여’인지 ‘포상’인지를 구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보여준다. ‘용기 부여’를 위한 간단하고 쉬운 원칙들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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