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국 근대사회와 문화 3
글쓴이
김상태 외 1명
출판사
서울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07년 12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상태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근현대사를 연구했다. 한국사를 공부하면서 저물어가던 역사로만 기억되던 근대 시기에 마음이 끌렸다. 박사 과정 당시 『윤치호 일기』를 편역하면서 근대사를 더 깊숙하게 들여다볼 수 있었고, 흑백 사진의 느낌만 있는 구한말에 다채로운 색을 입힐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이후 2005년부터 메디컬 히스토리를 연구했다. 이때 재발견한 제중원은 개항기를 새롭게 볼 수 있는 공간이었다. 이 과정에서 선교사들의 일기와 편지를 비롯, 그동안 사료적 가치를 평가받지 못했던 많은 기록들을 세밀하게 복원할 수 있었다.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의사역사문화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논문에 「평안도 기독교 세력과 친미엘리트의 형성」, 지은 책으로 『윤치호일기 1916~1943』(편역), 『역사신문 5권』(공저), 『한국 근대사회와 문화 3권』(공저), 『한국의학인물사』(공저), 『사진과 함께 보는 한국 근현대 의료문화사』(공저), 『절반의 한국사』(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한국 근대사회와 문화 3』는 한국문화연구소가 식민지기에 있었던 커다란 변화는 당연히 놓치지 말아야 하지만 그 한 측면만을 강조하는 분석은 또 다른 오류를 불러올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한국의 근대사회를 돌아보고 있는 책이다.

한국 근대사회와 문화 1,2가 각각 개항 이후 자주적 근대화의 노력과 이를 좌절시키고 성립된 1910년대 일제 식민지 지배 아래 한국 사회의 변화를 다루었다면, 이 책은 일단 형성된 식민지 지배 체제 아래 전개된 ‘식민지 근대’의 구체상과 그에 대한 한국인의 대응을 살펴보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