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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에
글쓴이
박제영 저
출판사
애지
출판일
2008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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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제영

강원도에서 태어났다. 시집으로 『시집 밖의 시인들은 얼마나 시답잖은지』(2024, 달아실), 『안녕, 오타 벵가』(2021, 달아실), 『그런 저녁』(2017, 솔), 『식구』(2013, 북인), 『뜻밖에』(2008, 애지), 『푸르른 소멸』(2004, 문학과경계) 등과 산문집으로 『사는 게 참 꽃 같아야』(2018, 늘봄), 『소통의 월요시편지(2009, 늘봄)』 등과 번역서로 『딥체인지』(2018, 늘봄), 『어린왕자』(2017, 달아실) 등이 있다. 월간 『태백』 편집장을 역임했고, 현재 춘천문화예술매거진 의 편집장으로, 달아실출판사의 문장수선공으로 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92년 으로 등단한 박제영 시인의 신작 시집. 전통적인 가족의 의미가 와해되고 해체되어 가는 이 시대에 지켜내야 할 진정한 가족주의의 의미가 무엇인기를 다시금 재조명하고 있다. 그리고 희망의 논리보다는 절망의 목소리만이 가득한 오늘날의 세계를 구출하고자 하는 건강한 사회상을 제시하며 삶을 반성하고 성찰할 수 있는 메세지를 독자들의 마음 속에 심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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