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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 on the Pink
글쓴이
이명랑 저
출판사
세계사
출판일
2008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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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명랑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6세에 첫 장편 소설 『꽃을 던지고 싶다』로 많은 독자와 평론가들의 주목을 받으며 소설가로 데뷔한 뒤 『삼오식당』, 『나의 이복형제들』, 『입술』, 『어느 휴양지에서』, 『천사의 세레나데』 등의 작품을 출간했다. 이후 동화 『재판을 신청합니다』, 『나는 개구리의 형님』, 『할머니의 정원』, 『방과 후 운동장 교실』, 『작아진 균동이』를 비롯해 청소년 소설 『구라짱』, 『폴리스맨, 학교로 출동!』, 『절대로 예쁠 리가 없잖아!』,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등을 발표하며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문학 전문 글쓰기 아카데미 〈문학하다〉에서 소설 창작 강의를 하고 있으며,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수많은 청소년들과 소통 중이다. 청소년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작가, 청소년들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해 주는 작가로 손꼽히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0대 소녀들이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소설. 지금은 멀게만 느껴지지만 누구나 겪었을 10대의 이야기를 10대들의 거침없는 입담을 통해 풀어냈다. 사고뭉치에 한없이 어려보이지만 자신도 모르게 성장하고 꿈을 갖게 되는 소녀들을 통해 우리의 10대를 떠올려볼 수 있을 것이다. 작가는 다섯 소녀들의 동선을 따라가며 그들이 겪는 아찔한 체험담을 쏟아낸다. 책을 통해 처음 담배를 배우던 순간, 선생님게 꼭 맞는 별명을 부르던 순간, 친구들과 음담패설을 나누던 순간 등 사소한 기억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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