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최후의 만찬'으로 미술에 문외한인 사람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이다. 그는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천부적인 미술가이자 과학자, 기술자, 사상가였다. 이 책은 레오나르도의 삶을 이끈 그가 남긴 기록들과 활동들을 생생한 도해를 통해 설명한 것이다. 저자는 UCLA에서 레오나르도를 연구하는 “아먼드 해머”의 의장인 ‘카를로 페드레티’로 -레오나르도의 매뉴스크립트와 스케치를 원본으로 - 직접 연구한 지식을 바탕으로 펴내어, 그의 천재성을 비롯한 다양한 면모를 전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