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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는 없다
글쓴이
강준식 저
출판사
아름다운책
출판일
2008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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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준식

작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문리대와 미국 일리노이대학 등에서 공부했다. 196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이후 언론계, 정치권, 공기업 등에 몸담아 일했다. 저서로는 『김씨의 뿌리』 『서양 바람 동양 바람』 『김우중의 대도전』 『다시 읽는 하멜 표류기』 『연개소문을 생각한다』 『일본사는 없다』 『혈농어수―몽양 여운형 일대기』 등이 있고, 평역서로는 『모택동의 시와 정치』 『쓸모없는 것이 쓸모 있다―장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일본사는 없다』는 9세기 초까지의 일본 상고사를 되돌아보면서 일본이 사실은 우리 민족사의 일부였다는 것을 확인하고 있는 책으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다음과 같은 한마디를 자신 있게 내뱉을 수 있게 된다고 이야기한다.

“일본사는 없다!” 라고-

저자는 일본 고대사를 다룬 『일본서기』를 읽어본 한 서양학자가 그 내용의 태반이 한국 이야기라면서 이것은 『일본서기』라 하는 것보다는 『조선서기』라 하는 것이 옳겠다는 이야기를 한 일에 주목한다. 그는 이것이 일본 상고사가 사실은 삼한의 연장선상에 있었기 때문이며 그 간 많이 있어왔던 일본 천황가의 뿌리가 백제계라는 등의 이야기를 확인하고 있다. 이 책은 실제 일본의 통치계급이 백제계뿐만 아니라 가야, 신라, 고구려계까지도 깊이 개입했다는 것을 사료를 통해 명확히 입증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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