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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학과 인류학 개론
글쓴이
장 코팡 저/김영모 역
출판사
동문선
출판일
2008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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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역사
『민족학과 인류학 개론』은 민족학과 인류학이라는 두 학문을 통해 사회적, 문화적인 활동의 총체를 분석하고, 오늘날 원시주의나 민족 연구에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하는 관점을 비평하고 있는 책이다.

민족학과 인류학은 동일한 절차를 따르는 두 개의 시기 또는 두 개의 형태를 구성한다. 18세기에 구상되어 대략 '원시인,미개인'이라는 개념으로 19세기에 점진적으로 만들어진 민족학은 땅의 탐사, 참여하는 관찰, 비교연구적인 목표(문화주의,기능주의,구조주의) 덕택에 20세기에 이르러 완전히 자율적인 학문이 되었다. 인류학은 마침내 사회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현대문화와 서양문화를 인류학의 접근에 편입시키면서 민족학의 영향력을 보편화하기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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