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여, 진지하게 발버둥치고 멋지게 헤매라!
20대라는 시기는 가슴 뛰는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해 힘차게 발을 내딛는 설렘으로 가득차야 할 때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우리의 20대는 꿈을 꿀 여유조차 없이 눈앞의 취업만을 위해 내달린다. 취업이라는 좁은 문을 통과하면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할 거라 다짐하고, 모든 게 잘 풀릴 거라고 기대했던 것도 잠시, 또 다른 난관에 부딪힌다. 그제야 ‘나와 나의 꿈’ 그리고 ‘일과 성공’이라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는 것이다.
이에 저자는 실패를 두려워하는 20대 젊은이들에게 ‘내가 원하는 일인지, 내게 맞는 일인지’ 진지하게 고민할 시간도 없이 한 가지 목표만을 위해 일직선으로 내달리지 말 것을 당부한다. 20대라는 시기는 앞으로의 인생을 흔들림 없는 확고한 것으로 만들기 위해 ‘토대가 될 다리’를 튼튼하게 만드는 시기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이 책은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20대에 반드시 알아야 할 일보다 소중한 성공법칙 5가지가 제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