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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 꽃이 활짝 피었네
글쓴이
이명랑 저
출판사
중앙출판사(JDM)
출판일
2008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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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명랑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6세에 첫 장편 소설 『꽃을 던지고 싶다』로 많은 독자와 평론가들의 주목을 받으며 소설가로 데뷔한 뒤 『삼오식당』, 『나의 이복형제들』, 『입술』, 『어느 휴양지에서』, 『천사의 세레나데』 등의 작품을 출간했다. 이후 동화 『재판을 신청합니다』, 『나는 개구리의 형님』, 『할머니의 정원』, 『방과 후 운동장 교실』, 『작아진 균동이』를 비롯해 청소년 소설 『구라짱』, 『폴리스맨, 학교로 출동!』, 『절대로 예쁠 리가 없잖아!』,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등을 발표하며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문학 전문 글쓰기 아카데미 〈문학하다〉에서 소설 창작 강의를 하고 있으며,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수많은 청소년들과 소통 중이다. 청소년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작가, 청소년들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해 주는 작가로 손꼽히고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우리 조상들이 쓰던 유물들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우리 문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면서 우리 아빠 엄마의 어릴 적모습을 그려 볼 수 있고, 옛날에 쓰던 물건들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느낄 수 있습니다.

≪메주 꽃이 활짝 피었네(음식 유물)≫는 유물 나들이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로, 달래 달식이와 함께 메주를 만들어 보며 전통 음식에서 느낄 수 있는 깊은 맛과 어머니의 정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햄버거와 피자, 과자, 초콜릿 등 온갖 패스트푸드가 넘쳐나는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고추장, 된장, 김치 등 자랑스러운 우리 음식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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