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시리즈는 영국 성공회 목사 윌버트 오드리(1911~1997)가 홍역에 걸린 세 살 짜리 아들 크리스토퍼를 위해 쓰기 시작했다. 윌버트 오드리는 1973년 은퇴할 때까지 26권의 작품을 출판하였고, 그 후 1983년 그의 아들 크리스토퍼 오드리가 아버지의 뒤를 이어 받아 역시 자신의 아들 리처드를 위해 시리즈를 이어 나갔다. 토마스 시리즈는 여전히 인기를 유지하며 총 40권까지 출간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친구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토마스와 친구들 레드 포켓북』은 총 6권의 포켓북으로 구성된 세트상품이에요. 60년간 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토마스와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기차여행을 떠나 보세요! 미니 보드북 여섯편으로 구성되어 크기가 크지 않고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아이들이 직접 책을 펼쳐보기 쉬우며, 어디든 휴대가 가능합니다. 애니메이션 실사 사진이 삽입되어 캐릭터의 생생한 표정과 영상미가 느껴지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