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학, 고고학, 미술학, 인류학 등 관련학계의 전문가들이 기존 연구 성과를 망라하고, 국내 최고의 미술진이 사실적인 그림과 선명한 사진으로 살아 있는 이미지를 창조하여, 100만년에 걸쳐 보통 사람들이 일구어온 삶의 자취를 생생하게 되살려내고 있다. 하늘에서 신들이 비와 구름을 몰고 내려오던 신화의 시대 고조선. 민족사의 여명기에 신화의 장막 너머로 펼쳐지는 삶의 현장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지난 2000년 7월에 나온 1판의 개정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