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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99%는 위험관리다
글쓴이
김대중 저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일
2008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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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대중

고려대학교에서 통계학(경제학사)을 전공했으며 동대학원에서 MBA학위(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1989년 대신증권에 입사하면서 금융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1994년 교보증권으로 옮겨 광명지점장, 상계지점장, 목동지점장, 기획팀장, 종합기획실장, 자산운용본부장을 지냈다. 이후 KTB투자증권 전무를 거쳐 현재 대한지방행정공제회 감사로 근무하고 있다. 일본 다이와증권에서 연수를 받았으며, 각종 일간지와 주간지, 월간지에 칼럼을 연재했다. KBS, MBC, SBS 등 방송에도 여러 차례 출연했다. 강남대학교에서 ‘재테크론’을 강의했고, 상명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투자 설계’ ‘증권 시장 및 분석’ ‘자산 설계’를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의 꿈 10억 만들기』 『난 은행적금보다 주식저축이 더 좋다』 『대한민국 재테크사』 『20대가 가장 알고 싶은 돈 관리법 75』 『주식투자의 99%는 위험관리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위험관리를 통해 손실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실전 투자 노하우를 제시한 주식투자 위험관리 지침서. 주식투자시 위험관리가 꼭 필요한 이유에서부터 위험관리를 위해 하지 말아야 할 것들과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하는 것들을 상세히 짚어주고 있다. 지난 20여 년간 증권사에 몸담아온 저자는 주식시장의 다양한 위험을 헤쳐나갈 방법은 오직 위험관리 뿐이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가치는 누구나 잘 알면서도 정작 실천하지 못하는 장기투자, 분산투자, 분할매매, 손절매, 이익실현, 현금관리 등의 위험관리 실전 테크닉을 체계적이고도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주식투자에서 위험관리가 꼭 필요한 이유와 상황 및 성향에 따른 투자관리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짚어준다. 2장에서는 미수와 신용, 저가주, 작전주 등 위험관리를 위해 반드시 피해야 할 사항을 알려준다. 3장에서는 ETF, ELS 등 실전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위험관리 노하우 7가지를 소개한다. 4장에서는 손절매나 분산투자를 철저히 함으로써 위험관리를 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5장에서는 재무제표, 전자공시시스템, 이격도, 이동평균선 등의 자료를 통해 전략적으로 위험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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