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워렌 버핏, 한국의 가치투자를 말하다
글쓴이
이민주 저
출판사
살림출판사
출판일
2008년 1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민주

공식 계정사락
더밸류뉴스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이다.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퍼듀대에서 MBA (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서울경제TV 보도국장과 경제산업부장, 이데일리 IB마켓부장으로 근무했다. 한국일보 기자로 재직하던 2007년 5월 미국 오마하에서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 주주총회를 취재하고 국내 최초로 워렌 버핏을 단독 인터뷰했다. 버핏연구소장으로 활동하며 워렌 버핏의 가치투자를 주식시장에 알리는 데 기여했다. 성공적인 가치투자에 꼭 필요한 《대한민국 업종별 재무제표 읽는 법》, 《워렌 버핏처럼 재무제표 읽는 법》 등 ‘재무제표 시리즈’는 1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가 됐다. 스마트폰 이후 세상 변화를 다룬 《지금까지 없던 세상》으로 매일경제 정진기언론문화상을 수상했다(2016). 이밖에 《워렌 버핏, 한국의 가치투자를 말하다》,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의 재무제표 읽는 법》(해설서) 등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워렌 버핏의 눈으로 저평가된 기업의 가치를 읽는 법
15년간 기업전문 기자로 활동해온 저자가 퍼듀대에서 MBA를 전공하며 2007년 버크셔 해더웨이 주주 미팅에서 워렌 버핏을 직접 취재하고, 그의 투자 방식을 접목해 가치투자의 핵심 이론과 이에 적합한 한국의 기업 리스트를 소개한 책이다. 2004년 워런 버핏은 어느 투자자도 주목한 바 없는 ‘대한제분’의 주식을 2004년 4월에 매입했다. 저자는 이에 대해 워런 버핏이 대한제분 대신 삼성전자의 주식을 샀을 경우와 비교해가며, 개인 투자자들이 어떻게 기업을 골라야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또한 워렌 버핏이 공개하지 않은 마지막 하나의 기업으로 추정되는 에스원도 낱낱이 분석하여, 이 기업의 매력이 바로 ‘ROE’에 있음을 보여준다. 그 외에도 KT가 가진 태생적 한계와 가치투자의 관점에서 접근해서는 안 되는 이유, 코스닥의 대장주인 NHN의 현실적인 수익률, 사양산업이라는 이유로 지나치게 저평가 되어 있는 동일방직 등 다양한 사례 연구가 담겨 있다. 또한 마지막에는 버크셔 해더웨이 주주 미팅에서 워렌 버핏과 주주들간의 특별한 인터뷰 내용이 담겨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