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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예스 Dr. YES!
글쓴이
리처드 브랜슨 저
출판사
황금부엉이
출판일
2008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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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의 창업자이자 회장이다. 난독증에 고교 중퇴자이며 정규교육을 받지 않아 재무제표조차 잘 읽지 못하지만 ‘창조경영의 아이콘’이자 세계적 경영컨설팅그룹 엑센추어에서 ‘50대 경영구루’로 선정되었으며, 환경문제에 적극 앞장서면서 ‘지구를 구할 영웅’「타임」으로 불릴 만큼 존경받는 기업가다.
1950년 7월 18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리처드 브랜슨은 16세에 학생잡지 「스튜던트」를 창간하며 일찌감치 기업가의 길에 들어섰다. 1967년 버진레코드의 성공을 시작으로 항공, 철도, 모바일서비스, 레저, 스포츠, 미디어, 금융, 건강, 환경, 자선사업에 이르기까지 지칠 줄 모르는 도전정신으로 손대는 사업마다 성공 궤도에 올려놓았다. 2009년에는 세계 최초 민간 우주여객선 ‘스페이스십Ⅱ’를 공개하며 우주여행의 상업화를 발표해 또 한번 세계를 놀라게 했다.
탱크를 타고 뉴욕 한복판에서 콜라를 쏘아대며 버진콜라를 알리고, 버진모바일 광고판에 자신의 누드를 선보이는 등 그는 글로벌 기업 회장으로서의 격식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자신을 마케팅 수단으로 삼는 데 주저함이 없다. 이러한 상식과 통념을 깨는 ‘괴짜 CEO’의 이미지는 그의 퍼스낼리티에 그치지 않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회사‘라는 버진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전이되어 그의 탁월한 사업가적 진가를 확인시켜준다.
리처드 브랜슨은 버진그린펀드와 버진유나이트를 설립해 환경문제와 자선사업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2007년 넬슨 만델라, 코피 아난, 아웅산 수 치 등과 함께 국경을 초월한 세계지도자모임인 ‘원로회(Council of Elders)’를 조직하고 환경을 위한 글로벌기업 정상회의인 ‘비포이 글로벌 서밋(B4E Global Summit)’에서 주요 연사로 활동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가로서 적극 앞장서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열여섯 살에 친구와 함께 학교의 부조리한 관습과 규칙에 저항하는 라는 잡지를 만들고, 스물한 살에는 최초로 우편으로 음반을 할인 판매하는 레코드사를 창업하고, 달랑 비행기 한 대로 항공사를 시작하고, 코카콜라의 아성을 무너뜨리겠다며 뉴욕 한 복판에 탱크를 몰고 가 코카콜라 간판에 대포를 쏘는 이벤트를 벌이고, 기구를 타고 세계 일주를 감행하다 불시착해 죽을 고비를 몇 번이나 넘긴 남자, 리처드 브랜슨. 이 책은 좌충우돌하며 리처드 브랜슨 자신이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깨달은 인생의 지혜를 인상적인 사건들과 함께 들려주고 있다. “재미는 처음부터 내가 하는 비즈니스의 핵심이다”라는 신조를 따라 새롭고 실험적인 일들 시도해온 그의 발걸음을 통해, 도전정신과 모험심 그리고 ‘즐거움’을 위해 일하는 삶의 방식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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