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쟁이 올리비아가 꾸리는‘나 홀로 불꽃놀이’악단. 엄마가 불꽃놀이 갈 짐을 꾸려요. 올리비아는 불꽃놀이에는 악단이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엄마는 악단이 오지 않을 거라고 말해요.
“맞아, 우리가 악단을 하면 돼!”
하지만 가족들 누구도 호응을 하지 않네요. 올리비아는 혼자서 불꽃놀이 악단을 만들기로 결심하고는 쿵-짝짝 땡땡-쾅 온종일 악단을 열심히 꾸리지요. 개구쟁이 우리 아이들처럼 하고 싶은 일은 반드시 해야 하는 꼬마 돼지 올리비아의 이야기가 형형색색 표현된 환상적인 불꽃놀이 그림과 함께 사랑스럽게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