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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미술관
글쓴이
조이한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07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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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이한

1989년 성신여자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에 독일로 유학하여, 1993년부터 2004년까지 베를린 훔볼트 대학에서 미술사와 젠더학(남성학)을 공부했다. 2005년에 인하대학교, 경원대학교 대학원, 성균관대학교,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서양미술사와 현대미술이론, 젠더와 미술 등을 강의했다. 현재는 한국전통문화대학 교양학부에서 ‘성과 젠더’, ‘동서미술 감상법’, 한겨레 문화센터·세종 아카데미·상상 아카데미·에이트 인스티튜트 등에서 ‘미술사’, 서울 자유 시민대학, 한국 양성평등원, 경기도 여성가족연구원에서 ‘젠더’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아트 에세이스트로 『서울신문』에 ‘열린 세상’ 칼럼을 쓴다.

『천천히 그림읽기』(공저), 『그림에 갇힌 남자』, 『위험한 미술관』, 『혼돈의 시대를 기록한 화가, 고야』, 『베를린, 젊은 예술가들의 천국』, 『뉴욕에서 예술 찾기』, 『그림, 눈물을 닦다』, 『젠더. 행복한 페미니스트』, 『당신이 아름답지 않다는 거짓말』 등의 책을 썼고, 『책 읽는 여자는 위험하다』(공역), 『이 그림은 왜 비쌀까』(공역), 『눈의 지혜』(공역), 『예술가란 무엇인가』(공역), 『아틀라스 서양미술사』(공역), 『한 가족의 드라마』(공역) 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위험한 미술관》은 지금은 명작의 반열에 올라 있지만 당대에는 끊임없는 스캔들과 비난에 시달렸던 미술가들의 생애와 작품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가상의 기획전시관이다. 천박하다는 이유로 교회에서 거절당한 카라바조의 성화들부터 기이하기 짝이 없는 행동으로 비난과 찬사를 동시에 받았던 요셉 보이스의 퍼포먼스까지, 바로크 이후 가장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여섯 명의 예술가와 그들의 대표작을 한자리에 모았다.

이 대표적 화가들의 그림이 왜 논란이 되었고 또 어떻게 명화의 반열에 올랐는지를 다큐멘터리처럼 생생하게 전하며 독자들에게 진정한 그림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현실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이 흥미진진한 전시회를 통해, 명화에 얽힌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그림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법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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