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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정종철의 진지한 DSLR 이야기
글쓴이
정종철 저
출판사
영진닷컴
출판일
2008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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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종철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정종철은 옥동자, 마빡이, 옥장군 등 여러 캐릭터와 다양한 성대모사로 사랑받아 오다 최근 살림왕 ‘옥주부’로 불리며 인스타그램(@okdongja1004)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애써 만든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볼 때 느껴지는 감정이 얼마나 소중한 행복감인지 알게 된 후 앞치마를 두르고 더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하루도 쉬지 않고 인스타그램에 육아와 살림에 지친 주부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글을 올릴 뿐 아니라 다양하고 쉬운 요리 레시피를 소개하며 주부는 물론이고 ‘자취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 번 만든 음식도 재차 만들어보며 더 나은 최상의 레시피를 찾아내려고 노력하며, 모든 음식 사진을 직접 찍으며 좀 더 맛있어 보이는 플레이팅에 대해서도 고심한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웃기는 남자 정종철이 들려주는 조금은 진지한 사진 이야기’

상대방에게 진솔한 웃음을 선물하는 개그맨은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힘든 직업 중 하나 일지도 모른다. 알록달록 색동저고리를 입은 바가지 머리의 ‘옥동자’, 멜빵바지를 입고 연신 이마를 치며 골목대장이라고 외쳐대는 ‘마빡이’란 이름으로 더 유명한 정종철이 DSLR 초보자들을 위해 웃음이 아닌 사진 찍는 재미를 선사한다.

『웃기는 정종철의 진지한 DSLR 이야기』는 디지털 카메라의 ‘디’자도 몰랐던 옥동자가 DSLR 카메라를 알면서 거치는 시행착오와 사진 찍는 재미를 느끼면서 혼자 알고 있기에는 아까운 내용들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개그를 통해 인연을 맺은 소중한 사람들을 앵글에 담으면서 인물 사진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는 그의 사진에 대한 이야기와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해 고스란히 엿볼 수 있다. 개그맨이라는 명함 뒤에 숨겨진 아마추어 포토그래퍼 정종철, 무대와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사진에 매료된 그의 색다른 모습과 사진을 향한 그의 웃기지 않는 열정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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