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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보나치가 들려주는 피보나치수열 이야기
글쓴이
오혜정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08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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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혜정

아이들이 수학의 힘과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전국수학 교사모임 활동을 하면서 효율적인 교수학습 방법을 연구 중이다. 현재 수원 이의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범죄 수학』, 『암호 수학』, 『달콤한 수학사』, 『넘버 나인』, 『한 권으로 끝내는 수학』, 『빅 퀘스천 수학』 등이 있으며, 2009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수학 교과서 및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수학 교과서를 집필하였고, 이외 저서로 『새로 쓰는 초등수학 교과서』,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차원 이야기』, 『오일러가 들려주는 최적화 이론 이야기』, 『수학 언어로 문화재를 읽다』, 『수학 언어로 건축를 읽다』 등이 있다. 『한 권으로 이해하는 미적분』의 감수를 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이 책은 단순한 규칙에 따라 나열된 일련의 숫자들 즉 피보나치수열에 숨겨져 있는 신비를 벗겨 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학자 피보나치가 직접 수학 선생님이 되어 자신이 발견한 피보나치수열이 자연의 많은 비밀을 밝혀내고, 설명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생활의 필수 아이템이라는 것을 구체적인 예를 들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피보나치의 이런 설명은 직선과 곡선이 미술이 아니며, 음표가 음악이 아니듯이 수식이 수학이 아님을 보여줌으로써 수학이 ‘어려운 것’, ‘외워야 하는 정의’, ‘복잡한 계산’이라는 이미지를 없애는 데 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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