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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이라는 문화공간
글쓴이
류영하 저
출판사
아름나무
출판일
2008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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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류영하

백석대학교 중국어학과 교수, 중국 남경사범대학 중한문화센터 연구교수이다. 미국 UC버클리 중국학센터 방문학자를 경험했고, 중화민국 정부 초청으로 국립청화대학 대만문학연구소(대학원)에서 한 학기 동안 강의를 했다. 한국에서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홍콩에서 중국현대문학이론을 전공하여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香港弱化-以香港歷史博物館的?事?中心』, 『중국 민족주의와 홍콩 본토주의』, 『홍콩이라는 문화 공간』(문화부 우수학술도서), 『홍콩 산책』(문학 나눔 우수문학도서), 『홍콩 - 천 가지 표정의 도시』, 『이미지로 읽는 중화인민공화국』 (문화부 우수교양도서) 등이 있으며, 역서로 『포스트 문화대혁명』, 『상하이에서 부치는 편지』등이 있고, 편저로 『중국 백년 산문선』 등이 있다. 그 외 논문 30여 편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 책은 홍콩이 '적이 없는 문화'라는 최대의 장점으로 21세기의 대표이자 모범도시로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바라보며 2001년부터 시작된 홍콩에 대한 관심과 사색의 결과들을 저자가 홍콩문화와 문학들을 분석한 논문들로 정리한 책이다. 「홍콩문학의 정체성-회고와 전망」은 홍콩문학이 보유하고 있는 분명한 아이덴티티를 먼저 인식하고 알리고 있으며 '중국인'과 홍콩인이라는 정체성의 혼돈에서 고민하고 있는 그들의 모습을 「등차오의 산문과 디아스포라 홍콩인」에서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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