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인성교육, 성적보다 먼저다
글쓴이
이용태 저
출판사
에디터
출판일
2008년 1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용태

현재 삼보컴퓨터 명예회장, 박약회 회장, 한국정보산업연합회 명예회장, 한국정신문화재단 명예이사장이다. 전 퇴계학연구원 이사장, 전 숙명여중고 및 숙명여대 재단 이사장이기도 하다. 1933년 경북 영덕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에 집안에서 한학을 배웠다.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유타대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외국어대, 세종대, 한국교원대, 안동대, 중국 동북대, 미국 유타대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1964년부터 1969년까지 이화여대 교수로서 후학을 가르쳤다. 1969년부터 1978년까지 한국과학기술연구소에서 전자계산기운영실장, 컴퓨터국산화연구실장 등을 맡았다. 1978년 한국전자기술연구소 부소장으로 취임해 서울의 교통신호를 전산화했다. 1980년 삼보컴퓨터를 창립해 한국 컴퓨터 시대의 막을 열었고, PC를 상용화했다. 1982년부터 1988년까지 한국데이타통신 초대 사장으로서 정부 행정전산망을 통합해 Korea e-Government를 세계 제일로 만들었다. 1996년 두루넷을 설립하고 한국 최초로 초고속인터넷을 서비스해 한국을 세계 제일 초고속인터넷 강국으로 만드는 데 초석을 마련했다. 2005년부터 바른 사람을 길러내 좋은 사회를 만드는 인성교육에 헌신하고 있다. 저서로《한 달에 한 가지 새 습관을 기르자》,《인성교육, 성적보다 먼저다》,《감화이야기로 아이가 달라졌어요》,《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컴퓨터 산책》,《정보사회, 정보문화》,《컴퓨터가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선진국, 마음먹기에 달렸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자녀를 행복한 사람, 성공한 사람, 그리고 리더십을 가진 사람으로 키우기 위한 감동적인 이야기 모음. 어떤 부모는 "공부 열심히 해서 일류대학에 들어가라."는 뚜렷한 교육 목표가 있다고 할지 모른다. 그러나 이때 깨달아야 할 것은 '지식을 가진 사람'과 '훌륭한 사람'을 혼동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식만 있고 인격이 모자란 사람은 사회에 해독을 끼칠 수 있고, 자신도 결국은 행복할 수가 없다. 이 책은 이런 문제를 의식하고 해결하는 길을 제시하고자 한다. '목표 인간상'을 정해두고 '바람직한 태도와 습관'을 꾸준히 길러줄 수 있는 인성교육의 사례들을 소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