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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를 넘어 내러티브로
글쓴이
안수찬 저
출판사
한국언론진흥재단(한국언론재단)
출판일
2007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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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수찬

1972년 경북 칠곡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자랐다. 1991년 대학에 입학해 사회학을 전공했다. 나중에 사회학 석사를 마쳤고 현재 언론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1997년 겨울 《한겨레》에 입사하여 사회부, 스포츠부, 정치부, 문화부, 여론매체부, 국제부 등을 거쳤다. 《한겨레》 탐사보도팀장, 사건팀장, 《한겨레21》 사회팀장 등을 역임했다.

체육부 시절의 신문 칼럼 '안수찬의 1020 데이트(1999년)'와 정치부 시절의 인터넷 칼럼 '안수찬의 말과 길(2001~04년)'에 애착이 깊다. 참여연대 소식지에 쓴 '안수찬의 여의도 파일(2003년)', 인권실천시민연대 소식지에 쓴'발자국 통신(2005~06년)'등도 아끼는 칼럼이다. 대선 기획보도'선택 2002- 이젠 정책선거다(2002년)',총선 기획 보도 '정치를 바꾸자 세상을 바꾸자(2004년)', '한중일 공동역사교과서- 함께 쓰는 역사 함께 여는 미래(2005년)', '선진대안포럼- 더 나은 대안 더 나은 사회(2006년)'등 여러 기획 기사를 발안해 주무를 맡았다.

한국기자상, 민주언론상 등을 받았다.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강의교수, 한국언론재단 저널리즘스쿨 강사, 한겨레 교육문화센터 강사, 언론개혁연대 ‘안수찬의 기자학교’ 강사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기자 그 매력적인 이름을 갖다』(인물과사상사, 2006)『스트레이트를 넘어 내러티브로』(커뮤니케이션북스, 2007)『희망으로 가는 길―한겨레 20년의 역사』(대표집필, 한겨레신문사, 2008) 『1인 미디어, 기획에서 제작까지』4천원 인생』(공저, 한겨레출판), 『나는 어떻게 쓰는가』(공저, 씨네21북스), 『리영희 프리즘』(공저, 사계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 책은 현재 한국기사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학문형 글쓰기 "스트레이트 기사"의 형식을 넘어 "이야기 기사 : 논픽션 내러티브 저널리즘"으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역피라미드 스트레이트를 중심으로 하는 한국 기사 스타일의 '장르적 위기'는 이미 지적되었으며 저자는 서구 저널리스트들이 이야기의 요소를 기사 스타일에 전폭적으로 수용하여 논픽션 내러티브, 즉 이야기 기사를 발전시켰다고 이야기하며 이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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