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작은 성악가 토마스 크바스토프 자서전!
토마스 크바스토프는 심한 장애로 직업 성악가로 성공한다는 불가능했다. 그는 팔과 다리가 정상적으로 성장하지 못하는 '탈리도마이드 베이비'로 태어나 키도 132cm밖에 되지 않고 손가락도 7개뿐이다. 그러나 그는 헌신적인 가족들의 사랑과 도움, 그리고 그 자신의 재능과 용기로 오늘날 두 번의 그래미상에 빛나는 성악가로 우뚝 섰다. 현재 그는 2010년까지 공연 일정이 꽉 차있는 성공한 음악가이자 교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오늘날의 그가 있기까지의 여정, 국제적인 공연과 여행에 얽힌 에피소드들, 음반 녹음, 그리고 장애로 인한 그와 그의 가족들이 극복해야했던 일들 등에 대해 진솔하게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그가 장애를 극복하고 성공을 거두기까지의 과정을 솔직담백하게 고백한 글이다. 최고의 바리톤 가수가 되기까지 그가 겪었던 일들과 세계적 지휘자 성악가들과의 공연 후일담 등 흥미진진한 무대 뒷이야기를 함께 전해주고 있다. 이 책은 2005년에 출간된 동제의 책의 개정판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