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명작을 읽고, 논술 실력을 쑥쑥 길러 주는 시리즈 스물여섯 번째 책 《작은 아씨들》. 《작은 아씨들》은 아버지의 남북전쟁 참전으로 어머니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네 자매의 이야기예요. 허영심 많지만 여성스럽고 동생들을 잘 챙기는 메그, 소설가를 꿈꾸는 말괄량이 조, 조용하고 배려심 깊은 베스, 욕심쟁이이지만 그림에 소질이 있는 에이미. 이렇게 네 자매는 전쟁과 아버지의 참전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어머니와 함께 크고 작은 어려운 일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가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더욱 사랑하게 되지요. 각자 뚜렷한 개성을 지닌 네 자매의 성장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전달해 주는 따뜻한 이야기를 함께 읽어 보아요!
《작은 아씨들》은 루이자 메이 올컷이 1868년에 발표한 자전적인 소설이에요. 이 작품은 발간과 동시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았고, 큰 성공을 거두었답니다. 《작은 아씨들》은 올컷의 자전적인 소설이기 때문에 소설 속에 나오는 네 명의 자매와 올컷의 네 자매, 그리고 부모님의 모습이 매우 많이 닮아 있어요. 특히 조의 모습은 올컷 자신이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꼭 닮았답니다. 《작은 아씨들》은 네 자매의 꿈과 희망, 솔직함 등을 사실적이면서도 진실되게 그려 내고 있어요. 이 작품은 남북 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아버지가 전쟁터에 나간 후, 자매들은 생활비까지 벌어야 하는 힘든 생활을 하지만, 그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지요. 그래서 《작은 아씨들》은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가족 소설이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