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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간의 우주여행
글쓴이
M.J.P.데마르케 저/장병걸 역
출판사
리베르
출판일
2008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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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외계인에게 납치된 어느 지구인의 9일간 미스터리 우주여행 이야기

1987년 6월 26일 자정, 외계인에게 ‘납치’됐다가 9일 만에 돌아온 어느 지구인의 우주 여행 체험 소설. 호주의 미셸 데마르케라는 농부가 아름다운 용모의 초인적인 외계인 타오를 만나 그의 행성 ‘티아우바’(Thiaoouba)에 다녀온 체험을 담았다. 외계인 타오는 저자에게 초광속 우주여행의 원리, 인류와 인종의 기원, 무(Mu)대륙과 피라미드, 아틀란티스 대륙, 이스터 섬 석상의 주인공, 핵전쟁으로 멸망한 행성들, 창조주와 빅뱅, 결가부좌의 외계인과 원광, 공중부양과 텔레파시, 영혼의 불멸성과 윤회, 예수 그리스도의 정체 등에 대한 새로운 가르침을 제공한다.

지구인과 외계인과의 갑작스런 조우... 과연 외계인이 지구인을 납치해서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무엇일까? 이 책에서 외계인은 ‘인간이 지구에 존재하는 목적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죽게 되는지를 배우고 영적으로 최대한 발전하기 위해서다’라는 메시지를 한 지구인을 통해 전한다. 그리고 우주에는 존재의 레벨이 영적으로 9단계로 나뉘어져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최근 호주에서 ‘Thiaoouba Prophecy’라는 제목으로 출판됐으며 미국판을 비롯해 일본, 스페인, 폴란드, 독일, 스웨덴, 러시아, 포르투갈 등 여러 나라에서 번역판이 나오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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