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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체질 이야기
글쓴이
주석원 저
출판사
씨앗을뿌리는사람
출판일
2008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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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주석원

1962년 여수에서 태어나, 81년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과에 입학했다. 졸업 후 약 3년동안 대기업에서 회사원으로 근무하였으며, 93년 한의학에 뜻을 품고 동신대학교 한의과대학에 입학했다. 졸업 후 도올한의원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8체질의학을 본격적으로 연구해온 그는 현재 주원장한의원을 개설하여 임상과 연구에 매진하면서 체질섭생연구원을 부설하여 대중건강 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8체질의학을 과학적 체계로 규명한 『8체질 의학의 원리』(통나무, 2007), 『몸의 원리 8체질 이야기』(씨앗을 뿌리는 사람, 2008), 『나의 체질은 무엇인가?』가 있다. 저자는 한의원에 내원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갖가지 징후들을 상세하게 조사하고 그것들을 체질에 따라 정리하여 임상적으로 확인했다. 풍부한 임상경험을 통해 실증한 체질진단법과 각 체질에 적합한 체질음식들을 제시하여 보다 건강한 생활의 길잡이 역할을 해오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체질의학의 명징한 근본원리와 실제 임상 사례를 밝혀 건강한 삶의 방법을 차분히 들려주는 건강안내서. 사람들은 각자 체질이 다르다. 이제마 선생은 사람의 체질을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으로 구분하여 체질의학을 정립시켰고, 그 뒤를 이어 권도원 선생이 이를 더욱 정밀하게 발전시켜 8체질의학을 만들었다. 그는 자기 몸에 대한 치열한 경험과 다양한 임상 치료 분석을 통해 이제마 선생의 논의를 몸 안의 5장5부 전체에 적용시켜 여덟 가지 체질로 구체화하고 이에 따른 독자적인 침법과 한약체계를 확립했다.

이 책의 저자인 주석원 원장은 사상 최초로 이 8체질의학의 과학적 근거를 수리학적 모형체계로 명료하게 해명했다. 그는 제1부 ‘8체질의 원리 이야기’에서 체질에 맞게 먹고 운동하는 게 건강과 장수를 누리는 길이라고 강조하고, 제2부 ‘재미있고 유익한 8체질 이야기’에서 여덟 체질의 구조적 특성과 그에 따른 섭생 원리를 실제 사례를 들어 드라마틱하게 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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