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 첨단의 과학과 기술, 정치, 경제 분야의 석학들이 ‘2012년 세계 빅뱅’ 주제로 쓴 글을 모아 엮은 책이다. 세계적으로 가장 논쟁의 중심에 있는 18명의 석학들이 ‘2012년’이라는 주제로 종말과 그에 관해 일반인들이 궁금해 하는 모든 것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디스토피아적인 분석과 전망, 그리고 종교와 과학과 경제, 정치, 문화 등 첨단의 연구와 담론들에 기반한 희망과 선택의 메시지가 펼쳐지는 동안, 그 어떤 지면에서도 찾기 힘들었던 지적 만족감과 새로운 희열을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