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르센 뤼팽 전집 세트 (1~5권)
글쓴이
모리스 르블랑 저/성귀수 역
출판사
까치(까치글방)
출판일
2002년 6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많은 뤼팽이 쏟아지지만 이 책을 꼭 집어 추천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보다 번역이 충실하다는 점일 것이다. 『오페라의 유령』, 『적의 화장법』 등으로 인정받은 성귀수씨가 입맛당기게 뤼팽을 재현했다. 현재 5권까지 나온 것을 세트물로 묶었다. 앞으로 계속 나올 18권은 한 번역자의 일관된 시각으로 작품발표순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기대해도 좋을 듯.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